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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물생활 이야기(7월 컨테스트 참여)

구피 꿈나무

2024.07.29 21:02:32

저는 6살때부터 제브라피쉬,엔절,구피,시장금붕어 등등 여러 물고기를 기르며 물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리고1학년때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며 3자 광폭어항에 저가 원하는걸 다 집어너으며 키웠어요 하지만 그때는 저의 물생활 정보가 적어서 집단 폐사,질병등 여러 시련이 있었어요 그때마다 네이버 카페 지식인 등을 들락거리며 여러 정보를 찾으면서 위기를 막았어요 이후 3학년이 되고 원래 살던곳으로 이사오면서 물생활을 잠시 접었어요

이후4학년이 되고 집주변 수족관에 놀러갔어요 그때 저희 동생이 우연히 체리새우를 키우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다시 시작해보라면 저에게 오만원을 쥐어주셨어요 그래서 동생과 저는 셋팅이 된어항과 체리새우 3마리를 샀어요 하지만 1년 만인지라 기초적인 실수를 해서 새우른 용궁으로 보냈어요 그리고 한달후 저희동생이 학교 방과후에서 미스터리 가제를 데려왔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엔 절대 죽이지 안겠다는 마음을 먹고 오랜만에 검색을 하며 다시 지식을 쌓았어요 그 결과 2년동안 가제를 키웠죠그리고 엄마와 내기를 해서 하프문 베타를 데려왔어요 하지만 그때는 베타를 잘알지못해서 베타의 꼬리가 녹고 꼬리끝에 피가 맺혔어요 그렇게 해서 생명연장을 하다가4개월만에 용궁에 가게되었어요.
그래서 한달정도 물생활을 약 한달정도 쉬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구피를 키우자는 거였어요 때마침 아빠 몰래 산 큰어항도 있어서 바로 구피를 사러갔어요구피는 확실히 공부를 하고 데려왔어요 제 첫 구피는 화이트 핑구 구피였죠! 심지어 이틀만에 치어를 보게되어 매우 기뻤죠 그리고 1달정도 후에 구피에 맛이들려서 우동수를 설치하고 큰마음을 먹고 아빠한테 허락을 받고 hb레드로즈 구피를 데려왔죠!하지만 저가 이런 고퀄의 구피는 처음이였던 걸까요? 암컷이 수컷을 끈임없이 공격해서 수컷이 용궁에 갔어요 저는 9일 정도 후에 죽은게 암컷이 공격을 해서 그런것 같아서 판매하신분께 문의를 드렸죠 이후1일후 문의 답변이 왔어요 초조한 마음으로 봤는데 암컷에게는 문제가 없고

퀄이 높아질수록 사나워진다는 답변을 받았죠.

그래서 텅빈 수족를 보며 뭘 키울까 생각을 했어요 그때 예전에 제친구가 인디언 복어를 키웠던데 생각났어요 그래서 우동수에서 찾아봤지만 재고가 없었죠ㅠ 그래서 수소문 끝에 집에서20분거리의 수족관에 인디언 복어가 있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바로 그주 주말에 수족관에 가서 인복이 2마리를 샀죠 한마리는 저희동생이 가지고 싶다고 해서 한마리를 줬어요 그리고 이름은 저희 동생 복어는 킨더 제 복어는 조이로 지었어요 그리고 1달정도 키우고 있죠 그 결과 저는 현제 복어 두마리 구피30마리 체리새우5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정~~말 긴 제 물생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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